나흘 째 일에는 쫓기고 실수는 실수대로 하고 까일대로 까이고 몸은 몸대로 피곤한데 스트레스 와방 받아서 아무리 생각해봐도 입사 이제 5개월차 들어가는 사원이 맡을 일도 아니었고 까일 일은 더더욱 아닐 일로 까이면서 뒤에서 성질 내시는 선배의 목소리를 듣고 있으려니 아 씨발 진짜 못해먹겠다는 소리가 나오면서 진짜 울고 싶은데 나는 울고 싶다고 회사에서 울 수 있는 귀여운 성격이 아닌거야. 그런 와중에도 상사가 부르면 씩씩하고 명랑하게 대답하고 자빠져 있고ㅠ
이 정도쯤 되면 다른게 화나는게 아니라 졸라짱쎈 자신에게 화가남 ㅇ<-< 아 내팔자야
이쯤에서 또 한 번 우려먹는 짤방
이 정도쯤 되면 다른게 화나는게 아니라 졸라짱쎈 자신에게 화가남 ㅇ<-< 아 내팔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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